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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제8대 장익 총장 취임 손수진 (법인사무처) 2018.04.18  

   진각종립 위덕대학교 제8대 장익 총장 취임식이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 30분 교내 정진관에서 개최됐다. 오프닝 영상, 개식선언, 예참불사, 이사장 식사, 교기전달, 위덕비전 영상, 총 장 약력, 취임사, 꽃다발 증정, 통리원장 축사, 내빈 인터뷰, 건배제의 등의 순 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장익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학의 역할과 책무성은 세상을 공감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공감은 나와 세상이 둘이 아니라는 자 타불이의 자각을 바탕으로 자신과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인 간의 지순한 능력”이라며 “위덕대의 모든 교육과 경영은 이러한 공감의 가치 와 능력을 구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장 총장은 이어 “교육의 변화, 경영의 변화, 대학위상의 변화가 대학의 미래를 이끌 것”이라면서 “이러한 변화는 공감의 가치 선상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세 상과 공감하는 순간 위덕대의 미래는 시작되며, 우리들의 공감의 가치가 곧 위 덕대의 변화된 모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당학원 이사장 증광 정사는 식사에서 “장익 총장님은 개교 초에 위덕대학교 에 부임하여, 남다른 애교심으로 교내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대학 및 지역 사회에서 초석을 다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신 분”이라며 “오늘의 대학이 당 면하고 있는 과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고, 위덕대학교 구성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위덕대학교를 지역명문 교육중심대학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증광 정사는 “장익 총장님을 중심으로 교직원들이 더욱 합심하여 종립대학으로서 위덕대학교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를 기대하며, 회당 학원은 국가와 지역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양성의 도량으로 한층 발전하기 위해 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설립종단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축사를 통해 “위덕대학교의 희망은 안 에서 찾아야 한다. 종단과 진언행자들의 대학설립정신에 부응하고 지리적 환경 에서 새로운 활력소를 모색하며 교직원들의 화합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면 서 “경주와 포항을 거점으로 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 고 종교와 생활을 밀착시키는 지혜를 발휘해 참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날 때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익 총장은 1958년 생으로 대구 대륜고와 1981년 동국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이어 진선여고 교사(불교/윤리), 동국대 부속고등학 교 교법사, 인도 티베트 연구소 연구원과 1997년 위덕대 교수로 임용돼 대학원 장, 불교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진각종 종의회 의장 덕일 정사, 교육원장 덕정 정사, 총무부 장 호당 정사, 위덕대 전법원장 능원 정사, 동국대 총장 보광 스님, 중앙승가대 총장 성문 스님, 서남수 EBS 방송국 이사장, 김정기 위덕대 6대 총장, 서윤길 동국대 명예 교수, 박범훈 조계종 불교음악원장 등과 학교 구성원들이 참석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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