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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선정 손수진 (법인사무처) 2017.06.22  

   - 위덕대학교는 향후 5년간 국비 55억 원, 경주시 ‧ 포항시 시비 10억 원 재정 지 원 수혜 - 지역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맞춤형 인력 공급 계획 - 에너지전기공학부 ‧ 그린에너지공학부 ‧ IT융합학과 재학생, 지역산업체 에 우선 채용 기회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는 9일(금)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중‘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유형 에 선정되었다. LINC+ 육성사업은 사회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취업난 과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추 진되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이다. LINC+ 육성사업에 선정된 위덕대학교는 최대 5년간 국비 55억 원, 경주시 ‧ 포항시 시비 1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위덕대학교는 지원받는 55억원의 예산으로 지역산업체와 유사한 실습기자재 와 시설을 확보하고, 지역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 다. 지역 산업체는 이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우선 채용하여 직무교육 실시 에 따른 비용을 줄일 수 있고, 학생은 조기 입직을 통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위덕대학교는 LINC+ 육성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1년간 50개 지역산업체 와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협약을 진행하였고, 재학생 37명의 채용 약정을 체결 하였다. 교육과정으로는 에너지전기공학부의‘자동차전장‧설비제어 트랙’그린 에너지공학부의‘신재생에너지 생산 및 저장시스템 트랙’IT융합학과의‘공정자동 화용 EIC 트랙’으로, 2017학년도 2학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LINC+ 육성사업단장 이성환 교수는“청년일자리 창출은 이제 대학 혼자서 해결 하기에는 벅찬 과제가 되었고, 우수인재가 수도권으로 몰리는 상황에서 지역 산업체의 구인난 역시 점점 심해지고 있다”며 “위덕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 해 지역 청년실업률을 감소시키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지역 청년의 지역 산업체 취업으 로 인해 경주시‧포항시의 정주인구 증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말했다. 홍욱헌 위덕대학교 총장은 “위덕대학교는 2016년 교육부의‘대학 특성화(CK) 사업’선정에 이어서 올해‘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위덕대학교가 지역명문 교육중심대학으로 한 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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