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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여고] 2017학년도 서울대 1단계 18명 합격 이승택 (법인사무처) 2016.11.24  

   진각종립 진선여자고등학교(교장 윤희준)가 2017년도 수능에서도 명문학교임 을 재확인했다. 진선여고는 2017년도 대학입시전형에서 서울대 1단계 합격자 수가 18명으로 전국 평준화 일반고 여자고등학교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선여고 김태용 진학부장은 “서울대 1단계 합격자 수가 많다는 것은 학생부종 합체제가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수능 위주 정시실적에 기대 는 다른 강남학교와 달리 재학생 중심으로 수시에서 실적을 내고 있다”고 밝혔 다. 또 김태용 진학부장은 “교사가 일방적으로 강의하는 방식의 논술에서 탈피해 논제에 대해 학생들이 토의와 토론하는 방식으로 논술교육을 실시한다”면서 “이번 성과는 학생과 교사, 학부형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열심히 해온 결과”라 고 설명했다. 진선여고는 대학입시전형에서 5년 연속 두 자리 수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2011년 일반계 여자고등학교 서울대 진학률 전국 1위 기록과 함께, 서울 일반 계 고등학교 203곳 가운데 수능 1∼2등급 학생비율에서도 서울 강남구에서 1위 를 차지하는 등 명문학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진선여고 설립종단인 진각종은 매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앞두고 종단 주요 소임자들과 학교 교직원, 전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 원만성취 서원 불사’를 봉행해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서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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